마크롱 비롯해 미·영·캐나다·독일 정상들 참석2차 대전 때와 비교…'고립·극우' 위험성 강조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6일(현지시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열린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에서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06.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6일(현지시간)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 가운데 마린 원(미국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에서 하선해 걷고 있다. 2024.06.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르망디상륙작전80주년미국영국프랑스캐나다러시아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