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우 공습한 미사일 발사대 표적…美 '본토공격 승인' 며칠만에 감행2022년 3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세계 방위 박람회 행사에서 미군 관계자들이 자국산 다연장 로켓 하이마스(HIMARS·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 옆에 서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2.03.06.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지난달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르키우에서 러시아군 공습에 철 구조물이 휘어있는 모습. 2024.05.3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하이마스러시아본토 공격의회체르니예프김성식 기자 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재개…분리매각 6년 만에 자회사 편입[속보] 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재개…분리매각 6년만관련 기사정부, 우크라에 무기 간접지원 검토…"K-방산 나토 수출 확대 위해"젤렌스키 "새로운 무기공급 체계의 첫 무기 공급에 방공 미사일 포함"북한제 로켓, 우크라 드론 공격에 속수무책…현대전에 취약성 드러내'서울 불바다' 위협 北방사포 발사 장면, 우크라 전장 첫 포착전승절 맞아 더 치열해진 교전…러군 "우크라 드론 524대 격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