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 대화서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논의될 듯2022년부터 러 대표단은 참석 안 해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마드리드의 총리 관저인 몽클로아 궁에서 안보 협정에 서명을 한 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기자회견서 “서방이 지원한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지 못하게 한 제한을 해제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2024.05.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샹그릴라대화싱가포르우크라이나러시아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EU, '러 동결자산 활용 우크라 대출' 합의 불발…추가 논의러 외무 "젤렌스키, 모든 것에 '노'…푸틴과 만날 준비 안 돼"우·러 3차 협상, 오늘 이스탄불서 개최…크렘린 "쉽지 않을 것"러·우크라 협상 1시간만에 종료…젤렌스키 "추가 포로 교환 있을 것""푸틴이 제안한 평화각서 받아들여라"…러, 우크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