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소득 240만 루블 이상에 누진세 추가 도입비료·철광석 생산자 대한 '광물 추출세'도 인상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재무부 청사.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재무부러시아세금인상전쟁자금조달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