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3일 교황청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리는 수요 일반알현을 주관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고 있다. 2024.04.0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 교황 동성애 비속어 사용권영미 기자 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