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대학원 2024~2025학년도 해외 지원자 전년 比 27% 감소"환영받지 못한다는 분위기 조성…실책 대가 치를 것"제임스 클레버리 영국 외무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별관에서 열린 제7차 한-영 외교장관 전략대화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유학생비자관련 기사서울시, 타이베이서 서울유학박람회 개최"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