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그리스에서 회동…관계 개선 의지 보여최근 정교회 건물→모스크 전환으로 갈등…"개종 시도 바꿀 것"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왼쪽)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별도 회담을 열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7.1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지중해에게해그리스튀르키예비잔틴모스크정교회정지윤 기자 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