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선 인양 러 구난함 '코뮤나함'러시아 점령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크름반도 페오도시야 항구가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쏜 미사일에 맞아 검붉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러시아군은 이날 크름반도에 있던 상륙함 노보체르카스함이 피격돼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3.12.26.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중기부, 수·위탁기업 1만5000곳 실태조사…불공정거래 점검머리엔 뿌리고 손목엔 바르고…향도 '겹쳐 입는' 시대관련 기사젤렌스키 "우크라 내 '스타링크' 속도 제한 여전…의도적 조치"벨라루스, 평양에 대사관 개설…北·러·벨라루스 3각협력도 추진트럼프, 대러 제재 유예에 "미국과 세계에 좋은 결정 될 것"(종합)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美, 유럽에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재개 제안…러에 또 '구명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