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선 인양 러 구난함 '코뮤나함'러시아 점령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크름반도 페오도시야 항구가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쏜 미사일에 맞아 검붉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러시아군은 이날 크름반도에 있던 상륙함 노보체르카스함이 피격돼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3.12.26.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외교차관보, 英 주도 35개국 '호르무즈 해협 외교장관회의' 참석알렉스 웡 "'트럼프 방식' 지속될 것…韓, 기술 협력으로 동맹 강화해야"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중동 사태로 초유의 '에너지난' 우려 속에서도…방산은 '기대감'"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3월 물가 0.4%p 끌어올린 '중동 쇼크'…유가 급등에 4월도 경고등3월 물가 2.2%↑…'중동쇼크'에 석유류 9.9% 상승 '러우전쟁 이후 최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