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크 총리 "전쟁은 현실, 2년 전부터 이미 시작돼"나토 최전선 폴란드, 우크라 전쟁으로 불안감 커져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폴란드가 러시아의 공격을 받게 되면 집단방위 체제인 나토가 전쟁에 직접 휘말릴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4.3.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폴란드나토러시아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푸틴관련 기사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이란 전쟁 개입' 선 긋는 나토 회원국…트럼프, 관계 재검토 시사'충격 워게임'…러軍 1.5만명 며칠만에 리투아니아 요충지 점령젤렌스키, 2027년 EU 가입 선언…"유럽 전체 안보보장 역할"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