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 내 친러 분리독립 지역…관세부과에 '러 보호' 결의안 통과 러 신중 검토 vs 美 몰도바 지지…우크라 인접지에 러군 1500명 주둔몰도바로부터 분리독립한 미승인국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28일(현지시간) 입법부 의원들이 러시아에 보호를 요청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이들은 몰도바 정부가 지난달 트란스니스트리아에 관세를 부과하자 이를 '경제 전쟁'이라고 비판했다. 2024.2.28.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몰도바트란스니스트리아보호러시아결의김성식 기자 KGM 전국 130개 대리점 간담회…판매 우수점 시상볼보차코리아, 올해 차세대 전기차 'EX90'·'ES90' 출시…SDV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