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만1000㎞로 "세상에서 제일 빠른" 미사일변칙 궤도 비행에 탐지도 어려워…"과대평가 말아야"2019년 7월19일(현지시간) '지르콘'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이 백해의 러시아군 유도미사일 호위함에서 발사되고 있다. 2019.07.1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4일(현지시간) 러시아 세베로모르스크 해군 기지에서 극초음속 지르콘 순항 미사일을 무장한 고르시코프 프리깃 함이 대서양을 향해 출항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지르콘우크라침공러시아극초음속미사일미사일킨잘우크라전쟁김예슬 기자 中 왕이, 오늘부터 이틀간 방북…김정은 면담 여부 주목한-투르크메니스탄 첫 영사협의회…이란 체류 국민 대피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