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쿠릴열도 언급하자 러 "슬프면 할복 통해 삶 끝낼 수 있어"

기시다 총리 시정연설 겨냥 "분쟁 영토 아닌 러시아"
미일 우호 관계에 "히로시마·나가사키 완전 잊었다"

본문 이미지 -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30일 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와 관련,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할복'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당일 시정연설을 겨냥했다. (X 갈무리) 2024.1.31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30일 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와 관련,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할복'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당일 시정연설을 겨냥했다. (X 갈무리) 20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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