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 선거 5개월 앞뒀는데…연금개혁·고물가에 대통령 부정평가 68% 대선 패한 극우야당 세대교체 선수…마크롱은 최연소 총리로 민심회복 모색
34세인 가브리엘 아탈 새 프랑스 총리가 9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엘리자베트 보른 전 총리와 이취임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흉기 난동이 벌어진 북동부 도시 아라스의 고등학교를 방문해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 오른편에 있던 가브리엘 아탈 교육부 장관은 9일(현지시간) 신임 총리로 임명됐다. 2024.1.9.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22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민연합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조르당 바르델라(오른쪽)가 전임 당대표이자 대선 후보였던 마린 르펜의 손을 잡고 있다. 2022.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프랑스 국민연합의 당대표로 선출된 조르당 바르델라. 2022.11.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