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우)과 가브리엘 아탈 신임 총리.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신임 총리가 정부 대변인 자격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아탈 신임 총리가 2022년 내각 회의를 위해 엘리제 궁에 들어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아탈 신임 총리가 지난해 내각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엘리제 궁에 들어서고 있는 모습.ⓒ AFP=뉴스1 ⓒ News1 박형기프랑스 전임 총리와 신임 총리. 왼쪽이 전임인 엘리자베스 보른, 오른쪽이 신임 총리 가브리엘 아탈.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신임 총리에 임명 직후 아탈 총리가 클레르망을 방문,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아탈 프랑스 신임 총리가 취임식을 하고 있다. 왼쪽은 기존 총리였던 엘리자베스 보른. ⓒ AFP=뉴스1 ⓒ News1 박형기아탈 신임 프랑스 총리가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낭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아탈박형기 기자 암호화폐 신년 랠리, 비트 9만달러 회복-리플 8% 폭등(종합)핀란드 원전 중단에도 SMR 15% 폭등하는 등 원전주 일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