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 이브 질 "나는 중성적 외형 선택…여성은 모두 달라"프랑스 중부 디종에서 16일(현지시간) 열린 '미스 프랑스 2024' 대회에서 유일하게 숏컷을 하고 참가한 이브 질(20)이 우승했다. 2023.12.16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프랑스 중부 디종에서 16일(현지시간) 열린 '미스 프랑스 2024' 대회에 출전한 이브 질(20)이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16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미스 프랑스김성식 기자 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제주항공, 동남아 노선 110편 줄인다…항공사 결항 도미노 여름까지관련 기사'시즌 벌써 2승' 김효주 "즐기는 골프가 좋은 성적…새로운 목표 세우겠다"거장들의 세계관…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즈' 라인업 공개"AGI 시대엔 두 손의 자유…스마트폰 다음 킬러기기는 AI 안경"현대 패션의 혁명가 크리스티앙 디오르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윌 스미스 子' 제이든 스미스, 문어발 파격 레게…붕어빵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