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대통령실 발표 "도심 및 관광지 순찰"…최고 수준 경계 태세 발령 현장 찾은 마크롱 "이슬람 테러" 규정…팔레스타인 지지 시위 금지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동부 아라스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교사 피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체첸 출신 20대 남성의 흉기 난동으로 교사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교사 1명과 경비원 1명이 부상했다. 2023.10.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