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포인트 로마 해군기지에서 열린 오커스(AUKUS) 정상회의를 마치고 리시 수낵 영국 총리,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핵 추진 잠수함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커스신기림 기자 유가 충격에 사모대출 시장 '경고등'…블루아울, 환매 한도 5% 제한브렌트유 '현물' 141달러…호르무즈 봉쇄에 공급 불안 최고조관련 기사IAEA 총장 4월 방한 추진…핵잠 도입에 필요한 '안전조치' 협의호주 "인도양 이란 함정 격침시킨 美잠수함에 호주군 3명 탑승"中관영지 "'中 비밀핵실험' 주장은 美의 연극…핵군축 모범부터"호주, 핵잠 기지에 4조원 초기투자…오커스 속도전"핵잠 건조 위해 방산·조선 등 한미 산업·제도 긴밀한 결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