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바그너 후계자와 면담…"용병, 우크라 전장에 투입해야"

안드레이 파트로셰프, 앞서 지난 6월 새로운 바그너 수장으로 지목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용병조직 바그너그룹의 고위급 인사 안드레이 트로셰프(가장 오른쪽 인물)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2023.09.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용병조직 바그너그룹의 고위급 인사 안드레이 트로셰프(가장 오른쪽 인물)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2023.09.2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민간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새 수장으로 '세도이'를 지명했다. 세도이는 회색 머리카락이라는 뜻으로, 바그너그룹 고위 지휘관인 안드레이 트로셰프를 식별하는 어휘로 풀이된다. 사진은 2016년 9월 트로셰프가 모스크바의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 2016.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민간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새 수장으로 '세도이'를 지명했다. 세도이는 회색 머리카락이라는 뜻으로, 바그너그룹 고위 지휘관인 안드레이 트로셰프를 식별하는 어휘로 풀이된다. 사진은 2016년 9월 트로셰프가 모스크바의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 2016.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포로홉스코예 묘지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러시아 바그너 용병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묘지에 장미 꽃에 둘러 싸인 사진이 보인다. 2023.8.3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포로홉스코예 묘지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러시아 바그너 용병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묘지에 장미 꽃에 둘러 싸인 사진이 보인다. 2023.8.3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