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 장군' 라스푸티차가 돌아온다…우크라에 천재일우 가능성[딥포커스]

우크라 남부, 북부보다 라스푸티차 영향 덜 받아
라스푸티차 시작되면 동부서 방어 유리…남부 전선 공세 집중해야

지난해 12월1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전선에서 병사들이 진흙탕에 빠진 차량을 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해 12월1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전선에서 병사들이 진흙탕에 빠진 차량을 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병사들이 러시아 군을 향해 박격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3.09.0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4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병사들이 러시아 군을 향해 박격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3.09.0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가 남부 전선서 러시아군의 방어선을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베르보베(녹색원) 인근까지 진격했다. 만약 베르보베 탈환에 성공한다면 토크막(붉은원)을 거쳐 멜리토폴(파란원)까지 진격이 가능할 수 있다. 2023.09.26/뉴스1(미국 전쟁연구소 갈무리)
우크라이나가 남부 전선서 러시아군의 방어선을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베르보베(녹색원) 인근까지 진격했다. 만약 베르보베 탈환에 성공한다면 토크막(붉은원)을 거쳐 멜리토폴(파란원)까지 진격이 가능할 수 있다. 2023.09.26/뉴스1(미국 전쟁연구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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