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계기로 '더 잃을 것 없다'고 생각해 쿠데타 실행한 듯""자택서 의료기기 등 발견…투병 기간 식단 엄격히 조절"러시아 용병 조직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4일 (현지시간) 남부 군사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의 본부에서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반역자가 아닌 애국자”라고 밝히고 있다. 2023.6.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용병쿠데타우크라침공바그너쇼이구푸틴게라시모프암투병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리더 잃은 러 바그너그룹은 어떻게 될까'러시아 차르'에 도전한 프리고진, 반란 두 달 만에 사망[피플in포커스]전쟁중인데 고위 장교들이 소리없이 사라진다…러군 분위기 '뒤숭숭'바그너, 반란 당시 러 핵배낭 탈취 시도했다…크렘린 '화들짝''프리고진과 앙숙' 게라시모프 러 총참모장, 쿠데타 이후 모습 처음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