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장에서 레오파드 전차를 파괴한 러시아 군인 안드레이 크라브초프(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전 레슬링 선수인 알렉산더 카렐린(왼쪽)과 병실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3.06.20/뉴스1(러시아 국방부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레오파드전차우크라이나러시아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2주간 31만 이탈' 번호이동 대전…SKT '잭팟'·LGU+ '내실'관련 기사"유럽 무기공장 신설 급가속…우크라전 이전의 3.5배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