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례 총리 연임으로 전후 이탈리아 최장수 국가 원수 등극 연정 파트너 조르자 멜로니 현 총리 "투사였다" 극찬하며 작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2009년 3월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자유국민당(People of Freedom)’ 회의 개막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12일(현지시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입원했다가 사망한 밀라노의 산 라파엘라 병원 입구 앞에 사람들이 서 있다. 이날 이탈리아 언론들은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향년 86세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2023.06.1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형제당 대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진이탈리아당 대표, 마테오 살비니 북부동맹 대표가 지난 2018년 3월1일(현지시간) 로마 템피오 디 아드리아노에 도착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