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원전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에 이익"獨 "저탄소 원전 수소 '친환경' 포함은 받아들일 수 없어"3일(현지시간) 프랑스 듄느에서 프랑스전력공사(EDF) 원자력발전소가 한밤중에 수증기를 내뿜으며 정상 가동되고 있다. 2023.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2020년 5월14일(현지시간) 독일 필립스부르크 원자력발전소의 냉각탑 2개동이 발파 해체되는 모습. 20.05.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원전프랑스독일친환경기후중립김민수 기자 달과 가까워진 아르테미스 2호…'KT 박윤영호' 공식 출범 [뉴스잇(IT)쥬]과기정통부, 민간 사이버 위기대응 훈련…참여기업 모집관련 기사러 외무 "美 주도 빠른 종전 가능했지만 우크라·유럽이 합의안 유린"에너지 믹스·신규 원전 건설 공론화 시작…"탄소중립에 원전 활용 필요"우크라, 美에 20개 항목 평화안 전달…"영토·원전 새 아이디어 포함"李대통령, 4개국 순방 성과 안고 귀국길…취임 첫해 다자외교 매듭李대통령 '7박10일' 중동·아프리카 순방…방산·원전·G20 유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