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친환경 원전 절대 포기 못해"…'탈원전' 독일과 대립각

佛 "원전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에 이익"
獨 "저탄소 원전 수소 '친환경' 포함은 받아들일 수 없어"

3일(현지시간) 프랑스 듄느에서 프랑스전력공사(EDF) 원자력발전소가 한밤중에 수증기를 내뿜으며 정상 가동되고 있다. 2023.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3일(현지시간) 프랑스 듄느에서 프랑스전력공사(EDF) 원자력발전소가 한밤중에 수증기를 내뿜으며 정상 가동되고 있다. 2023.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20년 5월14일(현지시간) 독일 필립스부르크 원자력발전소의 냉각탑 2개동이 발파 해체되는 모습. 20.05.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020년 5월14일(현지시간) 독일 필립스부르크 원자력발전소의 냉각탑 2개동이 발파 해체되는 모습. 20.05.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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