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14일(현지시간) 독일 필립스부르크 원자력발전소의 냉각탑 2개동이 발파 해체되는 모습. 20.05.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원전프랑스독일친환경기후중립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에너지 믹스·신규 원전 건설 공론화 시작…"탄소중립에 원전 활용 필요"우크라, 美에 20개 항목 평화안 전달…"영토·원전 새 아이디어 포함"李대통령, 4개국 순방 성과 안고 귀국길…취임 첫해 다자외교 매듭李대통령 '7박10일' 중동·아프리카 순방…방산·원전·G20 유치 '성과'李대통령,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국빈방문…'방산·원전' 성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