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戰 이후 러 본토 교전은 처음러 反체제 단체 '자신들 소행' 주장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경과 접한 러시아 서부 벨고로드 지역에서 교전이 발생해 가옥이 파괴된 모습이다. 러시아는 전날부터 이어진 이번 교전의 배후로 우크라이나 사보타주(파괴공작) 그룹을 지목했지만, 러시아 반(反)체제 단체 2곳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밝혔다. 2023.05.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벨고로드러시아교전우크라이나 전쟁김성식 기자 KGM 전국 130개 대리점 간담회…판매 우수점 시상볼보차코리아, 올해 차세대 전기차 'EX90'·'ES90' 출시…SDV 속도전관련 기사세밑까지 교전…러 오데사 공습에 어린이 셋 포함 6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