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를 모은 통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65만개의 담배꽁초를 통에 담은 모습.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한 환경운동가가 광장에 전시하기 위해 통에 담은 담배꽁초를 내놓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환경운동가가 전시하기 위해 내놓은 담배꽁초를 정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독일의 환경운동가 안드레아스 노에가 방독면을 쓴 채 65만개의 담배꽁초 뒤에 서서 촬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위의 사진을 클로즈업 한 사진.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방독면을 쓴 노에가 담배꽁초 더미 위에 올라가 꽁초를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박형기 기자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지난해 中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고'“엔비디아 연말에 시총 7조달러 돌파할 것”-야후 파이낸스관련 기사"공장이 곧 실험실"…실전 테스트 '아틀라스vs옵티머스' 승자는눈 가리고 수갑 찬 채 미국으로 압송되는 마두로[포토 in 월드]네이버웹툰, 서비스 20주년 기념 인앱 이벤트 '네웹월드' 개최프로미스나인이 부르는 김민종 명곡 '하얀 그리움'…40대 이상도 공략 [N이슈]홍콩 화재 애도 기간 시작, 전세계서 추모 물결[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