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모스크바 내무부에서 열린 내무부 확대간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알렉산더 가든에서 '조국 수호자의 날'을 맞아 무명 용사의 묘 헌화식에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열화우라늄탄영국러시아열화우라늄푸틴쇼이구우크라침공정윤미 기자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속보]尹 최후진술 "민주당이 거짓 선동 여론 조작…반헌법적 국회 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