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 추산 1만명, 경찰 추산 수백 명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정부, 전통적 가족관 강조18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시민들이 동성 부모의 권리를 제한하는 이탈리아 정부의 움직임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시민들은 '당신은 내 아들에게 내가 그의 어머니가 아니라고 설명한다'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3.03.1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밀라노성소수자동성부모자녀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