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비자 기한 어기고 불법 취업…범죄 저지르기도인도네시아 발리 누사 두아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2월2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발리 덴파사르에서 한 여성이 러시아의 침공 1년을 맞아 우크라이나 영사관 앞에 헌화하고 있다. 2023.02.24/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발리우크라침공러시아휴양지도착비자김민수 기자 난치암 진단용 갈륨-68 안정 공급 길 열려…핵심기술 확보노동·복지 구조 흔드는 인공지능…국가AI전략위 대책 모색관련 기사'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400㎞ 떨어진 두 도시의 '조화'…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막 올랐다[올림픽]'도핑 적발' 발리예바 전 코치, 올림픽 참가 논란…WADA "불편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