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영상 실제일 가능성 높다 판단우크라 당국, ICC에 전쟁범죄 조사 촉구하며 러 맹비난7일(현지시간) 러시아에 포로로 잡힌 우크라이나의 한 병사가 혼자 담배를 피고 서서 "우크라이나에 영광을"이라 말한 뒤 무차별적인 러시아군의 총격을 당해 숨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병사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푸틴젤렌스키관련 기사"50만 드론전사 성공하려면…민군 협력체계부터 다져야""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트럼프, 취재진에 "점심 드시겠냐 혹시 뇌물로 여길 거냐"트럼프-젤렌스키 회담 앞두고…러시아, 우크라 148곳 타격우크라 4명 중 3명 "돈바스 완전철수 안돼…안보보장 하 전선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