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동맹국들과 같은 종류의 탱크 구입" 발표韓 K2 흑표전차 후보 검토됐지만 수출 실패1일(현지시간) 독일 아우구스트도르프에서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에 지원 예정인 레오파트르2를 시찰했다. 전차가 실전 시연 중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독일 주력 전차 레오파르트(Leopard) 모습 2022.05.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전쟁전차레오파르트전차한국한국국방관련 기사미·이란 전쟁 지켜본 중동…가성비+신뢰성 검증 끝 K-방산 '러브콜'"美-中 신냉전, 수십 년 지속된다"…한화운용, 'K방산 강세' 전망한화에어로 라이벌 라인메탈 '육해공 원스톱'…"EU 방산 독식할라""유럽 무기공장 신설 급가속…우크라전 이전의 3.5배 규모"[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