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소련 국가 모임 정상 8명에 새해 선물로 금반지과거에도 러시아 '모로도르', 군은 '오크 군대' 비유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구 소련 국가 모임인 독립국가연합(CIS) 정상 8명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금반지. 트위터 캡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구 소련 국가 모임인 독립국가연합(CIS) 정상 8명에게 금반지를 선물하며 마치 '반지의 제왕' 행세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SNS상에서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트위터 캡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구 소련 국가 모임인 독립국가연합(CIS) 정상 8명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금반지. 트위터 캡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젤렌스키블라디미르푸틴우크라침공관련 기사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