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3만여 병력 동쪽으로 철수 완료"…일부는 매복 중인 듯개전 이래 최대 성과…러시아는 '소련 아프간 철군' 이래 최대 실패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국기를 흔들며 헤르손 수복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광장으로 나와 '2022년 11월 우크라이나 헤르손'이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헤르손 탈환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헤르손 수복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우크라이나군이 도네츠크 지역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130mm 견인 야전포 M-46을 발사하는 모습이 10일(현지시간) 공개됐다. 격렬했던 우크라군의 동남부 영토 수복 작전을 보여준다. 2022. 1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11일(현지시간) 맥사 테크놀로지가 공개한 우크라이나 헤르손 노바 카호프카 댐 위성 사진.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 2019.12.0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헤르손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