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헤르손 함락 8개월 만에 수복…젤렌스키 "역사적인 날"(종합)

러 "3만여 병력 동쪽으로 철수 완료"…일부는 매복 중인 듯
개전 이래 최대 성과…러시아는 '소련 아프간 철군' 이래 최대 실패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국기를 흔들며 헤르손 수복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국기를 흔들며 헤르손 수복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광장으로 나와 '2022년 11월 우크라이나 헤르손'이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헤르손 탈환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광장으로 나와 '2022년 11월 우크라이나 헤르손'이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헤르손 탈환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헤르손 수복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헤르손 수복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군이 도네츠크 지역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130mm 견인 야전포 M-46을 발사하는 모습이 10일(현지시간) 공개됐다. 격렬했던 우크라군의 동남부 영토 수복 작전을 보여준다. 2022. 1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우크라이나군이 도네츠크 지역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130mm 견인 야전포 M-46을 발사하는 모습이 10일(현지시간) 공개됐다. 격렬했던 우크라군의 동남부 영토 수복 작전을 보여준다. 2022. 1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맥사 테크놀로지가 공개한 우크라이나 헤르손 노바 카호프카 댐 위성 사진.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1일(현지시간) 맥사 테크놀로지가 공개한 우크라이나 헤르손 노바 카호프카 댐 위성 사진.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 2019.12.0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 2019.12.0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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