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나치오 라 루사…유력 새 총리 멜로니와 함께 '이탈리아 형제들' 창당 주역9월 25일 치러진 총선 결과 극우 이탈리아형제들 포함 우파연합 승리이탈리아 새 상원의장이 된 이그나치오 라루사(75) 의원의 2011년 국방장관 시절 기자회견 모습. 2011. 7.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이탈리아에 첫 여성 총리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극우 행보로, 유럽연합(EU)의 미래가 복잡해지고 있다. 사진은 당선 유력 후보 조르자 멜로니(45) 이탈리아형제들 대표가 지난 6일 채널 라이1에 출연, 연설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이탈리아 새 상원의장에 선출된 이그나치오 라루사(75)가 의원 시절이던 2020년 7월 4일 로마 포폴로 광장에서 정부를 상대로 한 반정부 연합집회에 참석한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13일(현지시간) 이그나치오 라루사(75) 상원의장 선출 직후 이탈리아형제들(FdI) 소속 상원의원들이 기립박수로 축하하고 있다. 2022. 10. 13.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이탈리아 극우 정당 '이탈리아형제들(FdI)'의 공동 창당 주역 이그나치오 라루사(75) 상원의원이 13일(현지시간) 상원의장에 선출됐다. 2022. 10. 13.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그나치오 라 루사조르자 멜로니이탈리아 총선이탈리아 상원의장피플in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