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이언, 플로리다 지나며 '1등급 약화'…비바람 우려 여전

4등급→1등급 약화, 공식 집계 사망자나 부상자는 없어
북동쪽 이동하면서 세력 약화…주지사, 재난 지역 선포 요구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서부 해안 도시 푼타고르다에 허리케인 이언이 지나가자 도로 표지판이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모습이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이언은 이날 오후 3시쯤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며 플로리다 서부 연안에 상륙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서부 해안 도시 푼타고르다에 허리케인 이언이 지나가자 도로 표지판이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모습이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이언은 이날 오후 3시쯤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며 플로리다 서부 연안에 상륙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현지시간) 허리케인 '이언'이 상륙한 플로리다주 탬파 도로에 바람과 비가 휘몰아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 (현지시간) 허리케인 '이언'이 상륙한 플로리다주 탬파 도로에 바람과 비가 휘몰아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이언이 멕시코만을 따라 미국 플로리다로 북상하는 가운데 쿠바의 수도 하바나에서 도로 표지판을 뛰어 넘는 높이의 강력한 파도가 해안도로 말레콘을 덮치고 있다. 이언이 강타하고 지나간 쿠바는 국가전력시스템(sen)고장으로 전력 공급이 12시간 넘게 완전히 중단됐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8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이언이 멕시코만을 따라 미국 플로리다로 북상하는 가운데 쿠바의 수도 하바나에서 도로 표지판을 뛰어 넘는 높이의 강력한 파도가 해안도로 말레콘을 덮치고 있다. 이언이 강타하고 지나간 쿠바는 국가전력시스템(sen)고장으로 전력 공급이 12시간 넘게 완전히 중단됐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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