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매년 요오드 구매해…이번에 '긴급' 구매한 것이 차이푸틴, 동원령에 주민투표까지 '핵 발사' 엄포 아니었다고 강조핵탑재가 가능하며 기존 방공망을 뚫는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의 최신예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M' 미사일 발사대가 지난 5월 7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전승절(5월 9일 독소전쟁 승리 77주년) 열병식 리허설을 진행하는 모습.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핵전쟁핵발사핵탄두핵요오드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정은 "국제사변 때문에"…베네수엘라 사태, '핵 강화' 명분 삼는다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中, 핵탄두 제조 시설·비축량 확장…군비 경쟁 대비 태세"신형 무인기·조기경보통제기 공군 배치…정찰·방공 능력 향상한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