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영구가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운구되는 14일(현지시간) 버킹험 궁 앞 직선 구간인 더 몰에 시민들이 모여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엘리자베스 2세영국 여왕영국엘리자베스 여왕관련 기사미국 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속 트럼프 사진 삭제는 여성 보호 차원"앨버니지 호주총리, 16세 연하와 재혼…재임 중 결혼 첫 濠정상'92세 최고령 국가 원수' 카메룬 비야 대통령 8선 성공'엡스타인 성추문' 연루 앤드루 英왕자, 왕실 훈작 포기'안동 사위' 크룩스 영국대사, 명예 안동시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