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의 아이콘 2만1000개 약속 이행…윈스턴 처칠부터 15명 총리 임명100개 이상 국가 여행하며 역사 남겨…패러디 등 '유머'도 놓치지 않아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지난 2011년 4월 1일 웨일즈 앵글시에 있는 밸리 공군 기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군주 재위 기간 70년의 엘리자베스 여왕은 8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향년 96세로 서거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8일(현지시간)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의 대형 스크린에 향년 96세로 서거한 엘리자베스2세 영국 여왕의 추모 메시지가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생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찰스 왕세자 모습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2022.02.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엘리자베스 2세엘리자베스 여왕영국 여왕관련 기사찰스 3세, 트럼프에 '결단의 책상' 설계도 선물…영·미 화해 상징트럼프, 찰스 3세 국왕에 "내 어머니가 당신에게 반했다" 농담찰스 3세 英국왕, 美의회 연설서 "서방 공동 가치 수호해야"트럼프 "英 보다 가까운 친구는 없다"…이란전 갈등과 딴판찰스 英국왕, 美에 손 내밀 듯…의회서 '화해' 연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