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저수지 바닥 드러나자 수백년 교회 건물에 고인돌까지 발견

'기후위기' 가뭄으로 토양 황폐화 서막

유럽 최악의 가뭄으로 스페인 저수지 물이 마르면서 침수됐던 유적들이 드러났다. 사진은 이번 가뭄으로 드러난 '과달페랄 고인돌(Dolmen of Guadalperal)'의 모습.  ⓒ AFP=뉴스1
유럽 최악의 가뭄으로 스페인 저수지 물이 마르면서 침수됐던 유적들이 드러났다. 사진은 이번 가뭄으로 드러난 '과달페랄 고인돌(Dolmen of Guadalperal)'의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유럽 최악의 가뭄으로 스페인 저수지 물이 마르면서 침수됐던 유적들이 드러났다. 사진은 이번 가뭄으로 드러난 산로마 교회의 모습. ⓒ AFP=뉴스1
유럽 최악의 가뭄으로 스페인 저수지 물이 마르면서 침수됐던 유적들이 드러났다. 사진은 이번 가뭄으로 드러난 산로마 교회의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스페인이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면서 올해 올리브 수확량이 급감했다. 사진은 스페인 올리브 생산지 모습.  ⓒ AFP=뉴스1
스페인이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면서 올해 올리브 수확량이 급감했다. 사진은 스페인 올리브 생산지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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