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악의 가뭄으로 스페인 저수지 물이 마르면서 침수됐던 유적들이 드러났다. 사진은 이번 가뭄으로 드러난 산로마 교회의 모습. ⓒ AFP=뉴스1스페인이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면서 올해 올리브 수확량이 급감했다. 사진은 스페인 올리브 생산지 모습. ⓒ AFP=뉴스1남해인 기자 '검찰개혁' 공소청·중수청법 오늘 첫 공개…보완수사권은 추가 논의[단독]檢 '롯데 유동성 위기' 유포자 불기소…"완전 허위라 단정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