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바초프 한국과도 인연 깊어…제주도 특히 좋아했다

말년의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전대통령의 모습. 병색이 완연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말년의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전대통령의 모습. 병색이 완연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1991년 7월 31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미소 정상회담에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1991년 7월 31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미소 정상회담에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노태우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고르바초프 - 자료 사진
노태우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고르바초프 -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사망한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 이마의 반점이 트레이드마크였다. 한반도 지형을 닮았다는 이유로 한국에서도 크게 화제가 됐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30일(현지시간) 사망한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 이마의 반점이 트레이드마크였다. 한반도 지형을 닮았다는 이유로 한국에서도 크게 화제가 됐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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