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우크라 친러 지역 재건 사업 삼여 관심…외화 수입 기회러, 北 식량·첨단 무기 지원…유엔 대북 제재 결의 저지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5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학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19.04.25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학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시진핑김정은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