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로고와 주사기. 2021.1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모더나 백신오미크론 백신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