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피에르라가렌에서 소방관들이 드론 촬영한 벨루가 돌고래의 움직임을 모니터로 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김예원 기자 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