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One] 아이에게 네덜란드식 '생존 수영'을 가르쳤더니 벌어진 일

엄마, 아빠, 아이도 '실전처럼' 옷 입고 신발 신고 그대로 입수

본문 이미지 - 아이들과 부모들이 생존 수영 시험을 위해 평상복을 입은 채로 입수하고 있다. ⓒ 차현정
아이들과 부모들이 생존 수영 시험을 위해 평상복을 입은 채로 입수하고 있다. ⓒ 차현정

본문 이미지 - 아이는 지난 2년동안 꾸준히 수영 수업을 받고 중간 단계의 B 디플로마를 받았다. ⓒ 차현정
아이는 지난 2년동안 꾸준히 수영 수업을 받고 중간 단계의 B 디플로마를 받았다. ⓒ 차현정

본문 이미지 - 네덜란드 수영 안전 협회 마리스카씨는 지난 30년 이상 네덜란드 생존 수영 교육 품질을 평가하고 개발했으며 선진적인 네덜란드 수영 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차현정
네덜란드 수영 안전 협회 마리스카씨는 지난 30년 이상 네덜란드 생존 수영 교육 품질을 평가하고 개발했으며 선진적인 네덜란드 수영 교육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차현정

본문 이미지 - 인구100,000명당 익사율이 생존수영수업이 체계화된 1980년을 기점으로 현격하게 줄어들었다. 특히 10세 이하 어린이 익사율은 1950년과 비교하여 큰 차이가 있다. 자료 제공 NRZ
인구100,000명당 익사율이 생존수영수업이 체계화된 1980년을 기점으로 현격하게 줄어들었다. 특히 10세 이하 어린이 익사율은 1950년과 비교하여 큰 차이가 있다. 자료 제공 N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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