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돈바스 DPR·LPR→자포리자·헤르손 등 '영토 침탈+시민권 발급' 점차 확대…편입 주민투표 계획도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만나 “우크라이나 내 다른 지역의 '특별군사작전'도 계속하라”고 지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22년 7월 10일 기준 우크라이나 전황. 미 전쟁연구소(ISW). ⓒ 뉴스1러시아군이 화력을 집중한 동부 돈바스 지역의 75%가 러시아군 손에 들어간 상태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시민권 취득 간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