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시민들과 대화 나누는 등 소탈한 행보 보여엘리자베스 2세 여왕 다음으로 큰 인기 얻고 있어영국의 윌리엄 왕세손(오른쪽)가 노숙자 자활을 돕는 대중잡지 빅이슈 판매원으로 나서면서 한 시민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22.06.09/뉴스1ⓒ 뉴스1(링크드인 갈무리)관련 키워드영국윌리엄왕자런던김민수 기자 한-아세안 AI·디지털 협력 강화…디지털 장관회의 개최원안위, 고리1호기·하나로 주기적 안전성평가 결과 승인관련 기사'다양성 속 연대' 강조한 英국왕 성탄 메시지…우크라 지지도 강조英 해리 왕자, 왕실 격노했던 과거 자서전에 "후회 없어"'잊을 수 없는 날'…'다이애나 왕세자비 28주기' 챙긴 남동생인도 출신 억만장자, 폴로 경기 중 날아온 벌 삼킨 뒤 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