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러 외교관 5명 추방에 이어 두 번째북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에 있는 외교부 청사 건물에 3월 24일(현지시간) 파란색과 노란색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하자 국제사회는 이를 강력 규탄하고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나토북마케도니아러시아대러제재김민수 기자 정부, 'AI중심대학' 10곳 뽑는다…연 30억 지원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