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기업과 합작 회사 설립 계획도 무산통신장비 제조업체인 노키아 로고.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노키아우크라이나푸틴정윤영 기자 '방한' 로저스 美 국무차관 "정보통신망법 관련 논의할 것"작년 10월 가자지구 무단 방문한 한국인, 재방문 시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