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이 돈바스주 루간스크에서 러시아 군을 향해 다연잘 로켓의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돈바스주 세베로도네츠크에서 병사들이 장갑차를 타고 순찰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속 우크라이나 돈바스주 세베로도네츠크에서 병사들이 장갑차를 타고 순찰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이나군러시아군돈바스 지역도네츠크루한스크서방김지현 기자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속보] 檢개혁추진단 "공소청·중수청법 2월 처리 목표…국회와 긴밀 소통"관련 기사"50만 드론전사 성공하려면…민군 협력체계부터 다져야""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러, 신형 '오레슈니크' 미사일로 '푸틴 관저' 공격 보복평화안 걷어찬 러시아, 우크라 수도 '보복 공습'…최소 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