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2일 우크라이나 침공 속도 탓하며 장성 8인 해임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1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의 노보 오가르요보 관저에서 항공 관련 화상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푸틴 대역푸틴 닮은꼴관련 기사"시진핑 '푸틴 침공 후회하게 될 것' 말해"…中 "터무니없어"(종합)대러 협상역 떠오른 메르켈 前총리 "푸틴 과소평가는 실수"러, 19~21일 핵전력 훈련…탄도·순항미사일 발사 예정푸틴 "러·중 주권수호·국가통합 상호지원"…방중 전 협력 강조(종합)푸틴 직접 상대했던 메르켈 "왜 유럽은 러시아와 대화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