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지시간) 러시아 군의 포위 공격 속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병사가 훈련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윤미 기자 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속보] 檢개혁추진단 "법안 지적·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