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지시간) 러시아 군의 포위 공격 속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병사가 훈련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윤미 기자 "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