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반격의 비결?…특수부대 출신 '이근 대위'만 2만명

"단순 군복무만으론 입대 어려워…최전방서 실전 경험 있는 자 선호"

노르웨이 북부 세터모엔에 주둔하고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육군 장병들 2022.03.22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노르웨이 북부 세터모엔에 주둔하고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육군 장병들 2022.03.22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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